actrain academy
액트레인 연기학원

ESSAY

액트레인 액팅코치의 에세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김성훈] 챕터-4 "심장이 뛴다는 증거 그것이 바로 호흡이다!" _vol.5


519ecd83d48dd20f2093ad81a8efb910_1562913386_3173.jpg

챕터-4 심장이 뛴다는 증거 그것이 바로 호흡이다!

    

관찰은 잘들 하고 있어?

어렵거나 힘든 건 없고?

힘들거나 어려울 때는 찾아와^^

자세하게 알려줄게.

 

이번 시간에는 호흡에 대해 알아볼거야.

사실 이번 시간이 논란이 가장 많을 거라 생각해. 왜냐면 호흡에 관해

어떤 지론을 펴느냐에 따라 배우들 사이에 굉장한 호불호가 갈리거든.

 

하지만 배우들도 이건 공감 할거야.

그래서 호흡이 뭐야?”

호흡을 써봐! “넌 왜 호흡을 안하니?“라고 이야기 하던 선배 혹은 선생님.

그들도 명확하게 이야기해주지 않는 호흡.

 

왜 그런걸까?

왜 호흡은 명확한 방법이 없는 걸까?

 

그건 다 이유가 있지.

사람마다 심장이 뛰는 속도와 리듬이 다르기 때문이야.

이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단지 공식화된 이론으로

호흡을 훈련 한다면 필시 위와 같은 의문을 가지게 된다 이말이지.

 

! 어떤 호흡이 좋은 호흡일까?

호흡이란 말 그대로 숨을 쉬는 거야.

우리는 누구나 숨을 쉬지.

그럼 배우의 숨은 다를까?

아니 절대 절대 절대 다르지 않아.

그럼 무엇이 배우와 일반인을 구분할까?

여기서 기억해야 될 것은

상황에 맞는 숨쉬기야.

 

배우는 극단적인 다양한 상황에 노출 되지.

상황에 맞는 호흡을 사용 할 수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호흡을 쓰고 안 쓰고가 결정 되는 거야.

배우의 호흡이란 호흡을 기억하는 거라 할 수 있어.

 

상황에 맞는 호흡이 뭘까?

100미터 달리기를 예를 들어 보자.

달리기를 하고 나면 숨이 차지.

숨이 찬 상태에서 말을 하면 어떻게 돼?

숨이 발성보다 더 많이 나오는 상태가 되겠지?

이렇게 뛰고난 뒤 나오는 호흡 상태로

소파에 편히 앉아서 쉬고있는 상황에

헥헥 되며 말을 하면 어떻게 될까?

상황에 맞지 않는 호흡이 나오겠지?

이거야. 배우들 중에 과 호흡으로 연기하는 사람들이 있어.

과도한 공기가 나와야 연기를 한다고 생각하고 말이야.

이런 오류를 벗어나기 위해 우리는 호흡을 하기 전

상황에 맞는 상태로 몸을 만들 필요가 있어.

호흡훈련은 이때 하는 거야.

 

사랑을 고백할 때 어떤 호흡이야?

무서운 상황에서는 어떤 호흡이야?

싸울 때는 어떤 호흡을 쓰지?

.

.

.

등등등 다양한 상황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호흡!

이게 호흡이야. 상황에 맞는 호흡 기억해!

이해가 되었지? 하지만 호흡은 예민한 거라 세부적인 훈련이 필요해.

깨닫는다고 다 명배우가 되는 건 아니야.

반드시 훈련이 병행 되어야지!

근데 글로 훈련하는 건 정말 너무 힘들어.

왜냐면 글은 오해의 소지가 있고

글로 연습을 하게 되면 자신만의 해석이 들어가기 때문에

제대로 된 훈련이 되기 힘들다 이말이야.

 

자 그래서 나는 이렇게 하기로 했어.

한달에 한번 날짜를 정해서 무료로

이 수업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줄거야.

신청하고 싶은 사람은 digiriguy@naver.com 이쪽으로 메일 보내죠^^

이야기 해줄 게 많지만 호흡은 훈련이 병행 되어야 가능하기 때문에

이만 줄일게!

 

내가 이 에세이는 끝까지 들어야 답을 안다고 했지?

지금 배우 거 잘기억해 연기는 처음 발견으로 시작해서 감정으로 발전하고 호흡이 생성된다는거!

다 연관성이 있으니까 절대 잊으면 안돼!

다음시간에는 챕터-5 엔진이 돌기 시작하면 움직일 준비가 된거야! 로 돌아 올게^^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